조선역사
원작 발표 1946
한자 병용 역사서가 대부분이던 해방 직후 한글로만 쓴 통사로 조선금융조합연합회에서 나왔다. 이듬해 『고쳐 쓴 조선역사』로 개정판이 나왔다.
해방 직후 한글로 쓴 첫 대중 한국사 개설서
전국 판매 집계가 아니라 위키백과 등이 기록한 발간 정황(초판이 곧 매진됐다는 서술) 기준. 이 해 순위는 편집 순서, 상대적 인기 비교 자료는 없음
판매 1위부터 화제작과 문학상 수상작까지.
근거가 남은 것만 실었다.
전국 통합 판매 집계가 아닌 편집 선정이다. 판매 자료의 조사 기관·집계 범위는 각 항목에 표시했다. 근거를 확정하지 못한 해는 비워 두었다.
해방 직후, 판매 집계 없는 시절
공식 판매 집계가 없던 시기. 위키백과·백과사전이 남긴 발간 기록과 문학사적 평가로 고른 책들이다.
1940 — 1949 · 4개 선정원작 발표 1946
한자 병용 역사서가 대부분이던 해방 직후 한글로만 쓴 통사로 조선금융조합연합회에서 나왔다. 이듬해 『고쳐 쓴 조선역사』로 개정판이 나왔다.
전국 판매 집계가 아니라 위키백과 등이 기록한 발간 정황(초판이 곧 매진됐다는 서술) 기준. 이 해 순위는 편집 순서, 상대적 인기 비교 자료는 없음
원작 발표 1946
좌익 계열이 문단을 주도하던 해방공간에서 자연과 서정을 노래한 순수시로 주목받았다. 박목월·박두진·조지훈의 시 39편을 을유문화사에서 묶었다.
원작 발표 1947
일제강점기부터 준비한 우리말 사전 편찬사업의 첫 결실로 1947년 1권이 나왔다. 이후 명칭이 큰사전으로 바뀌어 1957년 전 6권으로 완간됐다.
원작 발표 1948
일제 검열을 피해 1941년 내려던 시집이 무산됐다가 광복 후 1948년 정음사에서 유고 31편을 모아 간행됐다.
전쟁과 재건, 그리고 문학상의 시작
한국전쟁기 다섯 개 연도는 근거를 확정하지 못해 비어 있다. 1956년 동인문학상 제정 이후 수상작이 공백을 채운다.
1950 — 1959 · 13개 선정원작 발표 1953
1953년 12월 문예에 실린 단편으로 어촌 여성의 삶을 그렸다. 1956년 중앙문화사의 동명 단편집에 표제작으로 수록됐다.
원작 발표 1953
일제 말기 청춘 남녀의 애정과 독립운동을 그린 대중소설로 1953~54년 청운사에서 5권으로 나왔다. 이후 영화 3편과 TV드라마로 거듭 각색됐다.

원작 발표 1954
1954년 서울신문에 연재되며 사회적 논쟁을 부른 소설로 연재 종료 전 상편이 먼저 단행본으로 나왔다. 상편 초판 3천부가 발행 당일 매진됐고 상·하편 합쳐 10만부를 넘겼다고 보도됐다.

원작 발표 1954
해방 직후 북한의 토지개혁을 배경으로 한 장편으로 문예에 연재하다 잡지 폐간으로 중단되자 마무리해 1954년 중앙문화사에서 단행본으로 냈다.
원작 발표 1954
중학생 잡지 학원에 1954년 5월부터 1955년 5월까지 연재된 명랑소설로 말썽꾸러기 소년을 내세워 큰 인기를 끌었다. 연재 도중이던 1954년 7월호는 8만부가 팔려 당시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다.

원작 발표 1955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소재로 한 단편으로 1955년 7월 현대문학에 발표됐다. 토끼 우화와 포로의 죽음을 겹쳐 전후 이데올로기 문제를 다뤘다.
원작 발표 1955
총살을 앞둔 국군 소대장이 죽음 직전 한 시간 동안 떠올리는 상념을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그린 단편으로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발표됐다.
원작 발표 1955
1955년에 나온 시집으로 연애 감성을 담은 시로 대중적 인기를 모았다. 경향신문은 이 시집이 기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고 전한다.
원작 발표 1956
1410년 영국에서 성서를 영어로 읽다 화형당한 재봉노동자를 다룬 역사소설로 1956년 5월 사상계에 발표되고 그해 제1회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원작 발표 1957
근현대사의 격동 속에서 방관하지 않고 행동하는 삶을 그린 중편으로 1957년 7월 문학예술에 발표되고 그해 제2회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원작 발표 1957
일제 징용으로 팔을 잃은 아버지와 한국전쟁으로 다리를 잃은 아들이 함께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이야기로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발표됐다.

원작 발표 1958
치과 병원을 무대로 세 인물의 상반된 삶의 태도를 그린 소설로 1958년 9월 사상계에 발표됐다. 이듬해인 1959년 제4회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판매 집계가 아니라 잡지 발표 기준. 동인문학상 수상은 이듬해인 1959년(제4회)이라 연도는 발표해로 표기
원작 발표 1959
목표를 빗나간 탄알처럼 삶의 방향을 잃은 한 가족의 비극을 그린 단편으로 1959년 10월 현대문학에 발표됐다. 1961년 유현목 감독이 동명 영화로 만들었다.
판매 집계 이전, 문학상과 화제로 채운 시절
교보문고 집계가 시작되기 전이라 판매 근거는 0건이다. 동인·현대문학상 등 문학상 수상작 목록으로 공백을 메웠다.
1960 — 1969 · 23개 선정
원작 발표 1960
남북 분단과 이념 대립을 정면으로 다룬 중편으로 1960년 10월 새벽 11월호에 발표됐다. 이듬해 정향사에서 분량을 늘려 장편 단행본으로 다시 냈다.

원작 발표 1960
분단된 남과 북 어느 쪽에도 안착하지 못하는 지식인 이명준의 이야기로, 전후 한국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1960년 11월 잡지 새벽에 발표된 뒤 1961년 2월 정향사에서 첫 단행본이 나왔다. 서울경제 기사는 이 책을 1960년대에 인기 있었던 책으로 꼽는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1
세태를 풍자한 단편소설로, 훗날 필화사건으로 유명해진 남정현의 초기 대표작이다.
원작 발표 1961
현대문학상 초기 수상작 중 하나로, 오늘날 대중적 인지도는 낮다.
월간 현대문학이 1955년 제정한 현대문학상의 1961년 제6회 소설 부문 수상작이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2
경남 통영의 유력 집안 김약국과 다섯 딸의 몰락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1962년 9월 을유문화사에서 초판이 나왔고, 서울경제 기사는 1960년대 인기 있었던 책으로 언급한다. 이듬해인 1963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2
일제·미군정·소련군 시대를 능란하게 헤쳐 나가는 기회주의적 의사를 풍자한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62
분단 상황을 소재로 한 이호철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63
한국인의 풍속과 사고방식을 풀어낸 에세이로, 신문 연재 때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경향신문 연재 칼럼을 묶어 현암사에서 단행본으로 냈다. 경향신문 기사는 이 책을 '대한민국 최초의 베스트셀러'로 소개한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3
현대문학상 수상작이나 오늘날 대중적으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문학상 1963년 제8회 소설 부문 수상작이다. 같은 해 동인문학상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4
가난 속에서도 동생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적어 내려간 초등학생의 일기로, 이듬해 영화로도 만들어져 흥행했다.
대구의 초등학생 이윤복의 일기를 1964년 11월 신태양사에서 단행본으로 냈다. 대구역사문화대전은 이를 '장기 베스트셀러'라고 기록한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4
통감부·총독부 시기 일제의 수탈상을 2천여 등장인물의 고증을 거쳐 그려낸 대하역사소설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작품이 1964년 한일 국교정상화 시도에 대응하는 성격을 지닌다고 설명한다. 다만 '베스트셀러/화제작'이라는 표현이 직접 쓰이지는 않았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4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송병수의 소설이다.
원작 발표 1965
1960년대 도시에서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세 남자를 그린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65
현대문학상을 받은 이문희의 장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66
31세에 요절한 수필가 전혜린의 사후에 나온 유고 수필집으로, 1960~70년대 청년 독자층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6년 5월 10일 초판이 나온 뒤 16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1970년대 말까지 꾸준히 읽힌 스테디셀러였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6
27세의 홍성대가 쓴 수학 참고서로, 이후 수십 년간 한국 수험생의 필독서가 됐다.
경향신문은 발행 50년을 다루며 이 책을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고 보도했다. 판매부수는 수십 년 누적치이며, 특정 연도 판매량은 아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6
최인훈의 단편소설로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원작 발표 1967
충남 예산을 배경으로 박복한 여인 '똥례'의 삶을 토속적 문체로 그린 방영웅의 등단작이다.
위키백과는 이 작품이 '문단의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장기간에 걸친 베스트셀러'였다고 서술한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6
6·25를 겪은 형과 겪지 않은 아우, 두 세대의 상처를 대비시킨 이청준의 대표 단편이다.
원작 발표 1964
통감부·총독부 시기 일제의 수탈상을 그린 대하역사소설로, 이 해 단행본 전권이 완간됐다.
1964년 9월부터 3년간 신동아에 연재된 뒤 1967년 신태양사에서 전5권으로 간행됐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8
현대문학상 수상작이나 오늘날 대중적으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동인문학상은 1968~1978년 중단됐다. 현대문학상 1968년 제13회 소설 부문 수상작이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9
구한말부터 해방까지 경남 하동 최참판댁 가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하소설의 연재가 이 해에 시작됐다.
박경리는 1969년 9월부터 현대문학에 토지 1부 연재를 시작해 1994년까지 25년에 걸쳐 완성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69
현대문학상을 받은 송상옥의 단편소설이다.
여전히 판매 집계 없는 문학상의 시대
1960년대와 같은 사정이 이어진다. 1968년은 동인문학상이 중단돼 대체 후보를 찾지 못해 1권만 실었다.
1970 — 1979 · 26개 선정원작 발표 1970
전쟁 중 미군 PX에서 만난 화가(박수근이 모델)와의 교감을 그린 박완서의 등단작이다.
원작 발표 1970
재벌·국회의원·고급공무원·장성·장차관을 '오적'에 빗대 풍자한 담시로, 발표 직후 필화사건의 중심에 섰다.
1970년 5월 사상계에 발표된 뒤 신민당 기관지에 실리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돼 100일간 옥살이를 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0
현대문학상을 받은 유현종의 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1
간척지 공사판 노동자들의 파업을 그린 중편소설로, 산업화 시기 하층 노동 현실을 다룬 대표작이다.
창작과비평 계간지는 이 작품이 1970년대 이래 오랫동안 리얼리즘 문학의 본보기로 꼽혀왔다고 소개한다. '베스트셀러'라는 표현이 직접 쓰이지는 않았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1
현대문학상을 받은 박순녀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2
호스티스 경아의 삶을 통해 1970년대 소비사회의 그늘을 그린 최인호의 장편소설로, 연재 당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72년 9월 5일부터 1973년 9월 14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다. 한국강사신문은 이 작품을 1970년대 베스트셀러로 소개한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1
도시인의 소외와 단절을 초현실적 기법으로 그린 최인호의 단편으로, 그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준 작품이다.
1971년 문학과지성 봄호에 발표됐고 1972년 제17회 현대문학상('처세술개론'과 함께)을 받았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2
조선일보 연재를 마친 뒤 단행본으로 나오며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했고, 이듬해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973년 10월 예문관에서 상·하 두 권으로 나왔다. 한국일보는 초판 이후 6개월 만에 8만 부, 1974년 20만 부를 넘어 이후 100만 부 이상 팔렸다고 보도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3
현대문학상을 받은 송기숙의 창작집이다.
원작 발표 1971
여러 중단편을 묶은 첫 소설집으로, 1970년대 리얼리즘 소설의 이정표로 꼽힌다.
1971년 창작과비평에 발표된 중편이 1974년 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묶여 나왔다. '베스트셀러'라는 표현이 직접 쓰이지는 않았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3
1970년대 청년 세대의 좌절과 낭만을 그린 최인호의 장편소설이다.
일간스포츠에 연재된 뒤 1974년 단행본으로 나왔고 1975년 하길종 감독 영화로도 만들어졌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4
현대문학상을 받은 이제하의 창작집이다.
원작 발표 1975
자유분방한 여성 이화의 삶을 통해 1970년대 성 윤리와 세태를 그린 연재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5
현대문학상을 받은 김원일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5
중앙일보 연재를 마친 뒤 단행본으로 나오며 베스트셀러가 됐고, 이듬해 영화도 흥행했다.
1976년 문학과지성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와 10만 부가량 팔렸고, 1977년 영화화돼 단성사에서 58만 관객을 모았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4
소록도 나병 환자 공동체를 소재로 지배와 자유의 문제를 다룬 이청준의 장편소설이다.
1974~75년 신동아 연재를 거쳐 1976년 5월 문학과지성사에서 단행본으로 나왔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2003년까지 100쇄를 발행했다. '베스트셀러'라는 표현은 확인하지 못했고 증쇄 기록으로 판단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6
무소유의 의미를 수필로 풀어낸 법정 스님의 대표 산문집이다.
1976년 4월 15일 범우사에서 초판이 나왔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2010년 기준 3판 86쇄까지 나왔다. '베스트셀러'라는 표현은 확인하지 못했고 증쇄 기록과 입적 후 헌책 가격 폭등 일화로 판단했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6
떠돌이 곡마단 사람들의 삶을 그린 한수산의 장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7
이상문학상 제정 첫해 수상작으로, 김승옥의 중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7
현대문학상을 받은 전상국의 단편소설이다.
현대문학상 1977년 제22회 소설 부문 수상작('사형'·'껍데기 벗기')이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8
철거민 난장이 가족의 삶을 통해 산업화 시대 도시 빈민의 소외를 그린 연작소설로, 이후 한국 문학의 필독서가 됐다.
1975년 첫 편 '칼날'부터 연재된 연작이 1978년 6월 5일 문학과지성사에서 단행본으로 완성됐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78
이상문학상을 받은 이청준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8
베트남전 참전 경험을 소재로 한 박영한의 장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9
신을 회의하는 인간 '아하스 페르츠'의 이야기를 액자소설 구조로 그린 이문열의 대표작이다.
원작 발표 1979
병든 아버지와 화투를 치는 밤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 단절을 그린 오정희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78
1978년 단행본으로 나온 연작소설이 이듬해 동인문학상을 받으며 다시 주목받았다.
1968~1978년 중단됐던 동인문학상이 1979년 재개되며 첫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교보문고 연간 집계, 처음 시작되다
1981년부터 교보문고 공식 연간 판매 집계가 시작됐다. 이 구간 다수는 개인 블로그가 정리한 집계표를 근거로 삼았다.
1980 — 1989 · 13개 선정원작 발표 1980
이상문학상을 받은 유재용의 단편소설이다.
원작 발표 1980
오늘의작가상을 받은 김명수의 시집이다.
오늘의작가상 1980년 제4회 수상작(시집)이다. 초기 오늘의작가상은 시·소설 구분 없이 시상됐다(순위는 편집 순서, 판매 순위 아님).
원작 발표 1980
동인문학상을 받은 전상국의 소설이다.

원작 발표 1981
1981년 발표된 소설로 정치적 억압과 부패 권력에 맞서는 인물을 그려 1982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로 꼽힌다.

원작 발표 1984
중국 고전 손자병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작품으로 1984년과 1986년 두 차례 교보문고 연간 종합 1위에 올랐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정비석' 문서의 "《손자병법》은 100만권 이상 팔리며 1984년과 1986년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는 서술에 근거.

원작 발표 1984
도가의 수련법 '단'을 소재로 한 소설로 1984년 11월 출간돼 이듬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정신세계사가 이 책 한 권으로 중견 출판사로 성장했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단 (소설)' 문서가 "김정빈의 베스트셀러 선도 체험 소설"이라고 소개하는 서술에 근거. 특정 연도별 순위 서술은 아님(발간·화제 시점은 1984~85년).

원작 발표 1978
가난한 소년의 성장을 그린 브라질 소설로 1978년 한국에 처음 소개됐을 때는 반응이 크지 않았으나,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 1985년에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문서의 "1980년대 들어 독자들 사이에 소문이 퍼지면서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고 지금까지 300만 부 이상 팔렸다"는 서술에 근거.

원작 발표 1984
1984년 처음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뒤 1986년에도 다시 교보문고 연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정비석' 문서의 "《손자병법》은 100만권 이상 팔리며 1984년과 1986년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는 서술에 근거.

원작 발표 1986
여순사건과 해방 공간의 이념 대립을 그린 대하소설로 1986년 제1부가 출간되며 좌경 시비에 휘말렸으나 이후 누적 판매 860만 부를 넘겼다.

원작 발표 1986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를 향한 애도를 담은 시집으로 1986년 말 출간돼 1987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87
초등학교 교실을 축소판 사회로 그려 권력의 생리를 우화적으로 풀어낸 중편소설로, 발표된 해인 1987년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원작 발표 1989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경영 수상록으로 1989년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대졸 취업 선호도에서 대우그룹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김우중' 문서의 "1989년에 펴낸 자서전인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서술에 근거.

원작 발표 1989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문학사상사가 1989년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다시 펴내며 한국에서 장기 베스트셀러가 됐다.
1988년 원제 그대로 출간됐을 때는 반응이 적었고, 1989년 제목을 바꾼 판본이 장기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언론 보도가 근거다. 교보문고 연간 상위권 목록에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결산 기사가 자리잡은 시절
한국일보 결산기사 등 언론 자료가 늘면서 순위까지 확인되는 해가 많아졌다. 일부 해는 여전히 개인 블로그 집계에 남은 근거를 따랐다.
1990 — 1999 · 18개 선정
원작 발표 1992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소설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1992년 처음 출간돼 그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후 누적 500만 부가 팔렸다.
연간 집계표가 아니라 위키백과 '목민심서' 문서의 "소설 《목민심서》는 1992년 초판이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고, 발행된 이래 650만 부의 판매 신화를 기록했다"는 서술에 근거.

원작 발표 1993
전국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담은 인문서로 1993년 출간 두 달 만에 10만 부가 팔리며 대한민국 인문서 최초로 밀리언셀러가 됐다.
원작 발표 1993
핵무기 개발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소설로, 1994년 서울 대형서점 결산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3
일본 특파원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일본 비판 기행문으로, 1994년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였다.
원작 발표 1993
정조 시대 궁중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추리소설로, 1994년 대형서점 결산에서 종합 3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4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1995년 교보문고 단독 집계에서 연간 종합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한 서점의 연간 집계이며 전국 출판 판매 1위를 뜻하지 않는다. 7449부로 전년도(1만1470부)보다 판매가 저조했다
원작 발표 1995
컴퓨터 초보자를 위한 실용서로, 1995년 서울 주요 서점을 종합했을 때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보도됐다.
원작 발표 1995
현대건설 회장을 지낸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로, 1995년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2
1992년 국내 번역 출간 후 뒤늦게 주목받아, 1996년 서울 4대 대형서점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50만 부 이상 팔렸다.
1992년 11월 번역 출간 후 3년이 지나 뒤늦게 주목받았으며, 1996년 서울 4대 대형서점에서 모두 1위에 올라 50만부 이상 팔린 것으로 보도됐다
원작 발표 1995
1995년 출간된 장편소설로, 199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5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로, 199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7
미국의 감동 실화 모음집을 번역한 책으로, 1997년 교보문고에서 21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원작 발표 1997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중년 가장의 이야기로, IMF 외환위기 시기 독자들의 위안이 된 대표적 소설로 꼽혔다.
구체적 판매 순위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위키백과에 영화화될 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서술이 있고, 여러 언론이 IMF 외환위기 시기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이 책을 꼽았다

원작 발표 1998
두 자매의 상반된 삶을 통해 인생의 모순을 그린 장편소설로, 1998년 서점조합연합 결산 종합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8
법정 스님의 산문을 류시화가 엮은 책으로, 1998년 결산 종합 2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8
일제강점기를 소재로 한 역사소설로, 1998년 결산 종합 3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9
사지가 없이 태어난 저자의 성장기를 담은 책으로, 1999년 교보문고 연간 결산에서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1999
1999년 11월 국내 초판이 출간되며 이후 시리즈 전체가 장기 베스트셀러가 되는 출발점이 됐다.
위키백과 결산 문서에 의존한 시기
2000년대 후반은 위키백과의 연도별 베스트셀러 목록 문서에 크게 의존한다. 원 출처인 교보문고 발표와 직접 대조하지는 못했다.
2000 — 2009 · 30개 선정원작 발표 2000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혼한 아버지의 이야기로, 2000년 12월 MBC 특집극으로 방영되며 화제를 모았다.

원작 발표 2000
부모를 잃고 이모 집에서 자란 소년 해리 포터가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해 마법사로서 첫걸음을 떼는 이야기로, 2000년 문학수첩에서 한국어판이 나왔다.
원작 발표 2000
두 아버지의 서로 다른 경제관을 대비시켜 자산과 현금흐름의 차이를 설명한 재테크 입문서.
원작 발표 2001
변화에 대응하는 태도를 우화로 풀어낸 자기계발서로, 2000년 국내 번역 출간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01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의 일생을 그린 최인호의 장편 역사소설로, 이후 TV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원작 발표 2001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는 남편의 이야기로, 2000년 출간돼 이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원작 발표 2002
산동네에 사는 아홉 살 소년의 성장을 그린 소설로, 1991년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원작 발표 2002
어린 시절 함께 살았던 수양딸 언니를 회상하는 성장소설로, MBC 느낌표 도서 선정 이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02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작가의 유년기를 그린 자전적 소설로, 1992년 출간 이후 꾸준히 읽혔다.
원작 발표 2003
다양한 상상력을 담은 단편소설집으로, 2003년 국내 번역 출간됐다.
원작 발표 2003
레프 톨스토이가 쓴 여러 단편을 모은 소설집.
원작 발표 2003
일상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만화 에세이로, 2002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04
양치기 소년이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우화소설로, 2001년 국내 번역 출간 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원작 발표 2004
예수의 혈통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추리소설로, 국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켰다.
원작 발표 2004
현재에 집중하는 삶의 태도를 우화로 풀어낸 스펜서 존슨의 자기계발서.
원작 발표 2005
인생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한 조언을 엮은 책으로, 2005년 국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05
예수의 혈통을 둘러싼 음모를 다룬 추리소설로, 2005년에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켰다.
원작 발표 2005
시간을 훔치는 회색 신사들에 맞서는 소녀의 이야기로, 2005년에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06
만족을 지연하는 능력이 성공을 좌우한다는 실험을 소개한 자기계발서로, 2005년 11월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나 이후 대리번역 논란을 겪었다.

원작 발표 2006
사형수와 대학교수의 만남을 그린 소설로, 2005년 출간 이후 2009년까지 꾸준히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원작 발표 2006
인간관계의 심리적 기술을 다룬 자기계발서로, 2005년 출간됐다.

원작 발표 2007
끌어당김의 법칙을 성공과 행복의 비결로 소개한 론다 번의 자기계발서로, 한국어판 출간 이듬해까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켰다.

원작 발표 2007
오염된 지구를 떠나 새 행성을 찾아 우주선 파피용호에 오른 인류가 1000년의 항해를 시작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06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저축·투자의 기초를 실용적으로 설명한 재테크 입문서.
위키백과가 정리한 교보문고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 기준이며, 교보문고 한 서점의 집계로 전국 출판 판매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2006년 출간돼 이듬해까지 팔린 사례.

원작 발표 2007
끌어당김의 법칙을 성공과 행복의 비결로 소개한 론다 번의 자기계발서.

원작 발표 2008
소설가 이외수가 힘겨운 시대를 건너는 법에 대해 특유의 문체로 쓴 잠언 산문집.

원작 발표 2008
소설가 공지영이 아들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삶에 대한 태도를 이야기한 산문집.

원작 발표 2008
실종된 어머니를 찾아나서는 가족 각자의 시선으로 그린 신경숙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09
1984년의 도쿄와 닮았지만 다른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09
하루 한 편씩 짧은 긍정의 문장을 소개하는 잠언·명언 모음집.
위키백과 목록에만 나오고 언론 기사·교보문고 공식 발표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저자·정확한 초판 시점도 특정하지 못해 낮은 확신도로 표시.
언론 결산이 다시 근거가 된 시절
이투데이·채널예스 등 언론과 서점 채널의 결산 기사로 근거를 확보했다. 나무위키·블로그는 쓰지 않았다.
2010 — 2019 · 30개 선정
원작 발표 2010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론 강의를 책으로 엮어, 공리주의·자유지상주의·공동체주의 등 정의를 보는 여러 입장을 소개한다.

원작 발표 2009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생애를 소재로 한 권비영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09
1984년의 도쿄와 닮았지만 다른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10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불안한 시절을 보내는 청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조언을 담은 에세이.
서울신문이 교보문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2011년 연간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한 서점의 집계이며 전국 출판 판매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원작 발표 2010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론 강의를 책으로 엮어, 정의를 보는 여러 철학적 입장을 소개한다.
서울신문이 교보문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2011년 연간 베스트셀러 2위. 교보문고 한 서점의 집계이며 전국 출판 판매 순위를 뜻하지 않는다.

원작 발표 2008
실종된 어머니를 찾아나서는 가족 각자의 시선으로 그린 신경숙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12
혜민 스님이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얻은 마음챙김에 관한 짧은 글을 모은 에세이.
위키백과가 정리한 교보문고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 기준. 원출판사(쌤앤파커스, 2012년)의 초판 발행 시점은 이번 조사에서 개별 확인하지 못해 널리 알려진 사실에 의존했다.

원작 발표 2012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던 안철수가 언론인 제정임과의 대담을 통해 정치·사회에 대한 생각을 밝힌 책.

원작 발표 2011
와튼스쿨 협상 강의를 바탕으로 스튜어트 다이아몬드가 실전 협상 기술을 정리한 책.

원작 발표 2012
혜민 스님이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얻은 마음챙김에 관한 짧은 글을 모은 에세이.

원작 발표 2004
정신과 의사 꾸뻬가 행복의 의미를 찾아 세계를 여행하며 얻은 스물세 가지 깨달음을 그린 프랑수아 를로르의 소설.

원작 발표 2013
친구들에게 갑작스레 절교당한 상처를 안고 살아온 다자키 쓰쿠루가 16년 만에 그 이유를 찾아나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13
백 살 생일 파티를 앞두고 요양원 창문을 넘어 탈출한 노인 알란 칼손의 좌충우돌 인생을 그린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원작 발표 2014
전신마비 환자 윌과 그를 돌보는 간병인 루이자가 함께 보낸 여섯 달을 그린 조조 모예스의 소설.

원작 발표 2014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적은 신준모의 감성 에세이.

원작 발표 2014
아들러 심리학을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의 책.
위키백과가 정리한 교보문고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 기준. 독서신문은 이 책이 종합 주간 베스트셀러 35주 연속 1위로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원작 발표 2014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다섯 분야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채사장의 교양서.

원작 발표 2014
직접 색을 칠해 완성하는 정교한 식물·동물 세밀화로 구성된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북.

원작 발표 2007
육식을 거부하기 시작한 여성 영혜와 그를 둘러싼 가족의 반응을 세 편의 연작으로 그린 한강의 소설.
위키백과가 정리한 교보문고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목록 기준. 2007년 국내 출간작이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을 계기로 다시 종합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16
혜민 스님이 불완전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에 관해 쓴 에세이.

원작 발표 2014
아들러 심리학을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의 책.
원작 발표 2016
말과 언어에 관한 짧은 단상을 모은 에세이. 위로와 공감을 담은 문장들이 SNS에서 퍼지며 출간 이듬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6년 8월 출간 후 입소문으로 역주행해 2017년 3월 교보문고 종합 1위에 오른 뒤 연간 1위로 마감. 교보문고 자체 판매 집계 기준이며 전국 서점 전체 판매를 뜻하지 않음

원작 발표 2016
1982년생 여성 김지영의 삶을 통계 자료와 함께 그린 소설. 이후 100만부 이상 팔리며 한국 사회의 성차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원작 발표 2016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쓴 자존감 회복을 위한 심리 안내서.
원작 발표 2018
디즈니 곰돌이 푸 캐릭터의 말과 그림을 모은 위로 에세이. 2018년 세 대형서점에서 모두 연간 종합 1위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18
SNS에서 인기를 얻은 하태완 시인의 글귀와 사진을 엮은 감성 에세이.
세 서점 공통 연간 종합 10위권 도서로 보도됐을 뿐 서점별 정확한 순위는 확인하지 못해 편집 순서로 2위 배정
원작 발표 2018
온라인 매거진 연재 글을 엮은 자기계발 에세이. 무례함에 품위 있게 대응하는 법을 다뤘다.
세 서점 공통 연간 종합 10위권 도서로 보도됐을 뿐 서점별 정확한 순위는 확인하지 못해 편집 순서로 3위 배정
원작 발표 2019
소설가 김영하가 여행의 의미를 사유한 산문집. 2020~2023년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로도 꼽혔다.
원작 발표 2019
혜민 스님이 침묵과 고요 속에서 얻은 통찰을 담은 에세이.
원작 발표 2019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자신답게 사는 법을 담은 김수현 작가의 에세이.
진행 중인, 가장 최근의 연도들
2021년은 판매 순위가 아닌 독자투표 화제성으로 1권만, 올해는 연중이라 일부만 실었다. 근거가 쌓이면 채워질 자리다.
2020 — 2029 · 18개 선정원작 발표 2020
'가지고 있음(having)'을 통해 돈과 운을 대하는 태도를 다룬 자기계발서.
2020년 1월~12월 초 교보문고 오프라인·온라인·디지털 판매 집계 기준. 코로나19 국면에서 재테크·자기계발서 수요가 늘며 1위
원작 발표 2020
스노우폭스 회장 김승호가 돈에 대한 태도와 습관을 정리한 자기계발서.
원작 발표 2017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의 성장을 그린 청소년 소설. 2020년 방탄소년단 멤버의 독서 언급으로 재조명받았다.
원작 발표 2020
소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이 부모와 아이의 대화법을 상황별로 제시한 육아서.
221,374명이 참여한 독자 투표 결과이며 판매량 집계 순위는 아님. 이 구간에서 2021년 연간 종합 판매 순위 자료는 찾지 못함
원작 발표 2021
서울역 노숙자 출신 남자가 편의점 야간 알바로 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연작소설. 이후 뮤지컬로도 제작됐다.
원작 발표 2022
유튜버 자청이 경제적 자유를 위한 사고방식과 실행법을 정리한 자기계발서.
원작 발표 2022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을 소재로 한 김훈의 장편소설.
원작 발표 2023
필명 '세이노'가 20여 년간 온라인에 남긴 글을 엮은 자기계발서. 거친 어투와 냉정한 현실 조언으로 화제가 됐다.
원작 발표 2021
2021년 출간 이후 2023년까지 꾸준히 팔린 스테디셀러.
원작 발표 2023
영국 저널리스트 요한 하리가 집중력을 빼앗는 사회·기술적 요인을 취재한 논픽션.
원작 발표 2014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한 한강의 장편소설. 2024년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판매가 급증했다.
2025년 12월 교보문고 결산 기사에서 "2년 연속 1위"라 밝혀 2024년에도 연간 종합 1위였음을 확인. 2024년 시점에 발행된 별도 기사는 찾지 못함

원작 발표 2007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의 연작소설.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후 다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세 서점 모두에서 한강 저작 5종이 연간 10위권에 들었다고 보도됐으나 정확한 순위는 명시되지 않아 편집 순서로 배정
원작 발표 2021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한강의 장편소설. 2023년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받았고,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재조명받았다.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세 서점 모두에서 한강 저작 5종이 연간 10위권에 들었다고 보도됐으나 정확한 순위는 명시되지 않아 편집 순서로 배정
원작 발표 2014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2년째 교보문고 연간 종합 1위를 지켰다.
원작 발표 1998
상반된 삶을 산 두 자매를 통해 삶의 모순을 그린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8년 출간 이후 27년 만에 다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원작 발표 2025
이재명 대통령이 쓴 정치 에세이. 2025년 대선 국면에서 화제를 모았다.
원작 발표 2025
증권가 애널리스트 출신 이광수가 코스피 5000 시대의 투자 전략을 다룬 경제경영서.
2026년은 연중이라 연간 결산이 아직 없음. 예스24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2026년 1월 한 달 내내 1위를 지킨 기록으로 대체
원작 발표 2022
더불어민주당 정치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정치 회고록. 출간 3년여 만에 4050세대 독자들 사이에서 역주행했다.
2026년은 연중이라 연간 결산이 아직 없음. 2022년 출간작이 2026년 2월 역주행해 예스24 주간 종합 1위에 오른 기록으로 대체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항목마다 적었다.
판매·대중적 흥행을 근거로 고른 책에, 문학상 수상작과 화제성 있는 출간을 더했다. 매년 가장 많이 팔린 책의 순위표는 아니다. 같은 해 여러 권 사이에도 순위를 매기지 않았다.
연도는 판매·화제·수상 근거가 확인된 해다. 원작 발표는 최초 출간연도로 표시했고, 판본에 따라 재출간 붐이 있었던 경우는 설명에 남겼다.
1981년 이전은 공식 판매 집계가 없어 위키백과·백과사전의 발간 기록과 문학상 수상으로 대체했다. 1981년부터 교보문고 연간 집계를 썼다.
문학상은 수상 연도의 대표작을 실었고, 판매 집계가 없는 해는 문학사적 평가나 언론 화제성을 기준으로 삼았다. 정량 순위가 아니다.
근거를 확정하지 못한 해는 공백으로 남겼다. 자료가 부족했던 해는 지어내지 않고 있는 만큼만 실었다.
정리 기준일 2026-09-18 · 근거 등급(판매/화제/문학상) 구분은 각 항목의 근거에 표시했다. 자료가 부족한 해는 채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