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96번 게송

제14장 깨달은 이의 길 · Buddhavaggo · 장 안 18/18

Te tādise pūjayato nibbute akutobhaye

떼 따디세 뿌자야또 닙부떼 아꾸또바예

Te /떼/
그런
tādise /따디세/
이들을
pūjayato /뿌자야또/
공경하는 이는
nibbute /닙부떼/
평온에 이르러
akutobhaye /아꾸또바예/
두려움 없는

Na sakkā puññaṃ saṅkhātuṃ imettamapi kenaci

나 삭까 뿐냥 상카뚱 이멧따마삐 께나찌

Na /나/
없다
sakkā /삭까/
할 수
puññaṃ /뿐냥/
그 공덕을
saṅkhātuṃ /상카뚱/
헤아릴 수
imettamapi /이멧따마삐/
이만큼이라도
kenaci /께나찌/
누구도

번역

평온에 이르러 두려움 없는 그런 이를 공경하는 이가 쌓는 좋음은,

그 누구도 다 헤아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