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11번 게송
제16장 사랑하는 것 · Piyavaggo · 장 안 3/12
Tasmā piyaṃ na kayirātha piyāpāyo hi pāpako
땃마 삐양 나 까이라타 삐야빠요 히 빠빠꼬
- Tasmā /땃마/
- 그러므로
- piyaṃ /삐양/
- 사랑하는 것을
- na /나/
- 말라
- kayirātha /까이라타/
- 만들지
- piyāpāyo /삐야빠요/
- 좋아하는 것을 잃음은
- hi /히/
- 참으로
- pāpako /빠빠꼬/
- 괴롭다
Ganthā tesaṃ na vijjanti yesaṃ natthi piyāppiyaṃ
간타 떼상 나 윗잔띠 예상 낫티 삐얍삐양
- Ganthā /간타/
- 집착이
- tesaṃ /떼상/
- 그들에게는
- na /나/
- 않는다
- vijjanti /윗잔띠/
- 있지
- yesaṃ /예상/
- 그들에게
- natthi /낫티/
- 없는
- piyāppiyaṃ /삐얍삐양/
- 사랑하는 것과 사랑하지 않는 것이
번역
그러므로 사랑하는 것을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것을 잃음은 괴롭다.
사랑하는 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도 없는 이들에게는 얽어매는 매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