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10번 게송

제16장 사랑하는 것 · Piyavaggo · 장 안 2/12

Mā piyehi samāgañchī appiyehi kudācanaṃ

마 삐예히 사마간치 압삐예히 꾸다짜낭

/마/
말라
piyehi /삐예히/
사랑하는 것과
samāgañchī /사마간치/
만나지
appiyehi /압삐예히/
기쁘지 않은 것과도
kudācanaṃ /꾸다짜낭/
결코

Piyānaṃ adassanaṃ dukkhaṃ appiyānañca dassanaṃ

삐야낭 아닷사낭 둑캉 압삐야난짜 닷사낭

Piyānaṃ /삐야낭/
사랑하는 것의
adassanaṃ /아닷사낭/
보지 못함은
dukkhaṃ /둑캉/
고통이요
appiyānañca /압삐야난짜/
기쁘지 않은 것의
dassanaṃ /닷사낭/
보는 것도 고통이니라

번역

사랑하는 것과도, 사랑하지 않는 것과도 결코 만나지 말라.

사랑하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고, 사랑하지 않는 것을 보는 것도 괴로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