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15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10/14

Nagaraṃ yathā paccantaṃ guttaṃ santarabāhiraṃ

나가랑 야타 빳짠땅 굿땅 산따라바히랑

Nagaraṃ /나가랑/
성이
yathā /야타/
~처럼
paccantaṃ /빳짠땅/
변경의
guttaṃ /굿땅/
지켜지듯이
santarabāhiraṃ /산따라바히랑/
안팎으로

Evaṃ gopetha attānaṃ khaṇo vo mā upaccagā

에왕 고뻬타 앗따낭 카노 워 마 우빳짜가

Evaṃ /에왕/
이와 같이
gopetha /고뻬타/
지켜라
attānaṃ /앗따낭/
자신을
khaṇo /카노/
기회를
vo /워/
너희의
/마/
말라
upaccagā /우빳짜가/
놓치지

Khaṇātītā hi socanti nirayamhi samappitā

카나띠따 히 소짠띠 니라얌히 사맙삐따

Khaṇātītā /카나띠따/
기회를 놓친 이들은
hi /히/
참으로
socanti /소짠띠/
슬퍼하리니
nirayamhi /니라얌히/
지옥에
samappitā /사맙삐따/
떨어져

번역

변경의 성이 안팎으로 지켜지듯이 이와 같이 자신을 지켜라.

너희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기회를 놓친 이들은 지옥에 떨어져 슬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