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14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9/14

Akataṃ dukkataṃ seyyo pacchā tapati dukkataṃ

아까땅 둑까땅 세이요 빳차 따빠띠 둑까땅

Akataṃ /아까땅/
하지 않음이
dukkataṃ /둑까땅/
나쁜 짓보다
seyyo /세이요/
낫다
pacchā /빳차/
나중에
tapati /따빠띠/
애태우니
dukkataṃ /둑까땅/
나쁜 짓은

Kataṃ ca sukataṃ seyyo yaṃ katvā nānutappati

까땅 짜 수까땅 세이요 양 깟와 나누땁빠띠

Kataṃ /까땅/
한 일 중에서는
ca /짜/
또한
sukataṃ /수까땅/
좋은 일을 함이
seyyo /세이요/
낫다
yaṃ /양/
그 일을
katvā /깟와/
하고 나서
nānutappati /나누땁빠띠/
뉘우치지 않으니

번역

나쁜 짓은 나중에 애를 태우니, 하지 않는 것이 나쁜 짓보다 낫다.

좋은 일을 한 뒤에는 뉘우치지 않으니, 한 일 가운데는 좋은 일을 함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