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17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12/14
Abhaye bhayadassino bhaye cābhayadassino
아바예 바야닷시노 바예 짜바야닷시노
- Abhaye /아바예/
- 두려울 것 없는 데서
- bhayadassino /바야닷시노/
- 두려움을 보고
- bhaye /바예/
- 두려운 데서는
- cābhayadassino /짜바야닷시노/
- 두려움 없다고 보니
Micchādiṭṭhisamādānā sattā gacchanti duggatiṃ
밋차딧티사마다나 삿따 갓찬띠 둑가띵
- Micchādiṭṭhisamādānā /밋차딧티사마다나/
- 삐뚤어진 견해를 지닌
- sattā /삿따/
- 중생들은
- gacchanti /갓찬띠/
- 간다
- duggatiṃ /둑가띵/
- 나쁜 길로
번역
두려울 것 없는 데서 두려움을 보고, 두려운 데서는 두려움 없다고 본다.
삐뚤어진 견해를 지닌 살아 있는 것들은 나쁜 길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