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18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13/14
Avajje vajjamatino vajje cāvajjadassino
아왓제 왓자마띠노 왓제 짜왓자닷시노
- Avajje /아왓제/
- 허물없는 데서
- vajjamatino /왓자마띠노/
- 허물이라 여기고
- vajje /왓제/
- 허물 있는 데서는
- cāvajjadassino /짜왓자닷시노/
- 허물없다고 보니
Micchādiṭṭhisamādānā sattā gacchanti duggatiṃ
밋차딧티사마다나 삿따 갓찬띠 둑가띵
- Micchādiṭṭhisamādānā /밋차딧티사마다나/
- 삐뚤어진 견해를 지닌
- sattā /삿따/
- 중생들은
- gacchanti /갓찬띠/
- 간다
- duggatiṃ /둑가띵/
- 나쁜 길로
번역
허물없는 데서 허물이라 여기고, 허물 있는 데서는 허물없다고 본다.
삐뚤어진 견해를 지닌 살아 있는 것들은 나쁜 길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