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58번 게송

제24장 갈애 · Taṇhāvaggo · 장 안 25/26

Tiṇadosāni khettāni mohadosā ayaṃ pajā

띠나도사니 켓따니 모하도사 아양 빠자

Tiṇadosāni /띠나도사니/
잡초가 병폐이듯
khettāni /켓따니/
밭에는
mohadosā /모하도사/
어리석음이 병폐이니
ayaṃ /아양/
pajā /빠자/
존재들에게는

Tasmā hi vītamohesu dinnaṃ hoti mahapphalaṃ

땃마 히 위따모헤수 딘낭 호띠 마합파랑

Tasmā /땃마/
그러므로
hi /히/
참으로
vītamohesu /위따모헤수/
어리석음을 벗어난 이에게
dinnaṃ /딘낭/
베푸는 것은
hoti /호띠/
~이 된다
mahapphalaṃ /마합파랑/
큰 결실이

번역

잡초가 밭의 병폐이듯, 어리석음은 이 존재들의 병폐이다.

그러므로 어리석음을 벗어난 이에게 베푸는 것은 큰 결실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