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59번 게송

제24장 갈애 · Taṇhāvaggo · 장 안 26/26

Tiṇadosāni khettāni icchādosā ayaṃ pajā

띠나도사니 켓따니 잇차도사 아양 빠자

Tiṇadosāni /띠나도사니/
잡초가 병폐이듯
khettāni /켓따니/
밭에는
icchādosā /잇차도사/
욕심이 병폐이니
ayaṃ /아양/
pajā /빠자/
존재들에게는

Tasmā hi vigaticchesu dinnaṃ hoti mahapphalaṃ

땃마 히 위가띳체수 딘낭 호띠 마합파랑

Tasmā /땃마/
그러므로
hi /히/
참으로
vigaticchesu /위가띳체수/
욕심을 벗어난 이에게
dinnaṃ /딘낭/
베푸는 것은
hoti /호띠/
~이 된다
mahapphalaṃ /마합파랑/
큰 결실이

번역

잡초가 밭의 병폐이듯, 욕심은 이 존재들의 병폐이다.

그러므로 욕심을 벗어난 이에게 베푸는 것은 큰 결실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