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70번 게송

제5장 어리석은 사람 · Bālavaggo · 장 안 11/16

Māse māse kusaggena bālo bhuñjetha bhojanaṃ

마세 마세 꾸삭게나 바로 분제타 보자낭

Māse /마세/
달마다
māse /마세/
달마다
kusaggena /꾸삭게나/
쿠사풀 끝만큼
bālo /바로/
어리석은 자가
bhuñjetha /분제타/
먹는다 해도
bhojanaṃ /보자낭/
음식을

Na so saṅkhatadhammānaṃ kalaṃ agghati soḷasiṃ

나 소 상카따담마낭 까랑 악가띠 소라싱

Na /나/
못한다
so /소/
그는
saṅkhatadhammānaṃ /상카따담마낭/
진리를 깨달은 이들의
kalaṃ /까랑/
부분에도
agghati /악가띠/
미치지
soḷasiṃ /소라싱/
십육분의 일

번역

어리석은 이가 달마다 쿠사풀 끝만큼씩만 음식을 먹는다 해도,

진리를 깨달은 이들의 십육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