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94번 게송

제7장 깨달은 이 · Arahantavaggo · 장 안 5/10

Yassindriyāni samathaṃ gatāni assā yathā sārathinā sudantā

얏신드리야니 사마탕 가따니 앗사 야타 사라티나 수단따

Yassindriyāni /얏신드리야니/
그의 감각들이
samathaṃ /사마탕/
고요함, 안정
gatāni /가따니/
도달한, 이른
assā /앗사/
말들
yathā /야타/
마치, ~처럼
sārathinā /사라티나/
마부에 의해, 운전사에 의해
sudantā /수단따/
잘 훈련된, 잘 길러진

Pahīṇamānassa anāsavassa

빠히나마낫사 아나사왓사

Pahīṇamānassa /빠히나마낫사/
자만을 버린 이
anāsavassa /아나사왓사/
아사와(흘러드는 것) 없는 이

Devā'pi tassa pihayanti tādino

데와삐 땃사 삐하얀띠 따디노

Devā'pi /데와삐/
신들조차도
tassa /땃사/
그의, 그 사람의
pihayanti /삐하얀띠/
부러워하다, 동경하다
tādino /따디노/
그런 자, 그와 같은 자

번역

감각이 마부에게 잘 길든 말처럼 고요해진 이,

자만을 버려 아사와(흘러드는 것)가 없는 이,

그런 이를 신들도 부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