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95번 게송
제7장 깨달은 이 · Arahantavaggo · 장 안 6/10
Paṭhavisamo no virujjhati indakhīlūpamo tādi subbato
빠타위사모 노 위룻자띠 인다키루빠모 따디 숩바또
- Paṭhavisamo /빠타위사모/
- 땅과 같은, 대지와 같은
- no /노/
- 아니다, ~하지 않다
- virujjhati /위룻자띠/
- 흔들리다, 동요하다
- indakhīlūpamo /인다키루빠모/
- 궁전의 기둥처럼, 흔들리지 않는
- tādi /따디/
- 그런 자, 그와 같은 자
- subbato /숩바또/
- 올바르게 행동하는, 규율을 지키는
Rahado'va apetakaddamo saṃsārā na bhavanti tādino
라하도와 아뻬따깟다모 상사라 나 바완띠 따디노
- Rahado'va /라하도와/
- 연못처럼, 고요한 연못처럼
- apetakaddamo /아뻬따깟다모/
- 진흙이 없는, 더러움이 없는
- saṃsārā /상사라/
- 윤회, 생사윤회
- na /나/
- 아니다, ~하지 않다
- bhavanti /바완띠/
- 존재하다, 생겨나다
- tādino /따디노/
- 그런 자, 그와 같은 자
번역
그런 이는 땅처럼 흔들리지 않고 문기둥처럼 굳건하며, 다짐을 잘 지킨다.
진흙 없는 연못처럼 맑아서 다시는 떠돎이 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