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96번 게송

제7장 깨달은 이 · Arahantavaggo · 장 안 7/10

Santaṃ tassa manaṃ hoti santā vācā ca kamma ca

산땅 땃사 마낭 호띠 산따 와짜 짜 깜마 짜

Santaṃ /산땅/
고요한, 평온한
tassa /땃사/
그의, 그 사람의
manaṃ /마낭/
마음, 의식
hoti /호띠/
~이다, ~되다
santā /산따/
고요한, 평온한
vācā /와짜/
말, 언어
ca /짜/
그리고, 또한
kamma /깜마/
행위, 행동
ca /짜/
그리고, 또한

Sammadaññā vimuttassa upasantassa tādino

삼마단냐 위뭇땃사 우빠산땃사 따디노

Sammadaññā /삼마단냐/
올바른 깨달음을 가진
vimuttassa /위뭇땃사/
해탈한 자, 자유로운 자
upasantassa /우빠산땃사/
고요한 자, 평온한 자
tādino /따디노/
그런 자, 그와 같은 자

번역

마음이 고요하고 말과 행동도 고요하다.

바르게 깨달아 풀려난 이는 평온하고 고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