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17번 게송

제9장 악 · Pāpavaggo · 장 안 2/13

Pāpaṃ ce puriso kayirā na taṃ kayirā punappunaṃ

빠빵 쩨 뿌리소 까이라 나 땅 까이라 뿌납뿌낭

Pāpaṃ /빠빵/
악행을
ce /쩨/
만약
puriso /뿌리소/
사람이
kayirā /까이라/
저지른다면
na /나/
말고
taṃ /땅/
그것을
kayirā /까이라/
행하지
punappunaṃ /뿌납뿌낭/
거듭거듭

Na tamhi chandaṃ kayirātha dukkho pāpassa uccayo

나 땀히 찬당 까이라타 둑코 빠빳사 웃짜요

Na /나/
말라
tamhi /땀히/
그것에
chandaṃ /찬당/
욕망을
kayirātha /까이라타/
품지
dukkho /둑코/
고통은
pāpassa /빠빳사/
악행이
uccayo /웃짜요/
쌓인 것

번역

나쁜 일을 저질렀더라도 다시 거듭하지 말라.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라, 나쁜 일이 쌓이면 괴롭다.

낱말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