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50번 게송
제11장 늙음 · Jarāvaggo · 장 안 5/11
Aṭṭhīnaṃ nagaraṃ kataṃ maṃsalohitalepanaṃ
앗티낭 나가랑 까땅 망사로히따레빠낭
- Aṭṭhīnaṃ /앗티낭/
- 뼈들로
- nagaraṃ /나가랑/
- 성처럼
- kataṃ /까땅/
- 지어진
- maṃsalohitalepanaṃ /망사로히따레빠낭/
- 살과 피로 발라진
Yattha jarā ca maccu ca māno makkho ca ohito
얏타 자라 짜 맛쭈 짜 마노 막코 짜 오히또
- Yattha /얏타/
- 그 안에는
- jarā /자라/
- 늙음과
- ca /짜/
- 그리고
- maccu /맛쭈/
- 죽음
- ca /짜/
- 그리고
- māno /마노/
- 교만
- makkho /막코/
- 위선
- ca /짜/
- 그리고
- ohito /오히또/
- 감추어져 있다
번역
이 몸은 뼈들로 성처럼 지어지고, 살과 피로 발라져 있다.
그 안에는 늙음과 죽음, 교만과 위선이 감추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