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51번 게송
제11장 늙음 · Jarāvaggo · 장 안 6/11
Jīranti ve rāja rathā sucittā
지란띠 웨 라자 라타 수찟따
- Jīranti /지란띠/
- 낡아간다
- ve /웨/
- 참으로
- rāja /라자/
- 왕의
- rathā /라타/
- 전차도
- sucittā /수찟따/
- 화려하게 꾸며진
Atho sarīrampi jaraṃ upeti
아토 사리람삐 자랑 우뻬띠
- Atho /아토/
- 또한
- sarīram /사리람/
- 이 몸도
- pi /삐/
- 역시
- jaraṃ /자랑/
- 늙음에
- upeti /우뻬띠/
- 이르리라
Satañca dhammo na jaraṃ upeti
사딴짜 담모 나 자랑 우뻬띠
- Satañca /사딴짜/
- 선한 이들의
- dhammo /담모/
- 진리는
- na /나/
- 않는다
- jaraṃ /자랑/
- 늙음에
- upeti /우뻬띠/
- 이르지
Santo have sabbhi pavedayanti
산또 하웨 삽비 빠웨다얀띠
- Santo /산또/
- 선한 이들은
- have /하웨/
- 참으로
- sabbhi /삽비/
- 선한 이들에게
- pavedayanti /빠웨다얀띠/
- 전하여 알린다
번역
화려하게 꾸며진 왕의 전차도 낡아간다.
이 몸도 마찬가지로 늙음에 이른다.
그러나 선한 이들의 진리는 늙지 않는다.
선한 이들은 이를 선한 이들에게 전하여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