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59번 게송

제12장 자기 자신 · Attavaggo · 장 안 3/10

Attānañce tathā kayirā yathaññamanusāsati

앗따난쩨 따타 까이라 야탄냐마누사사띠

Attānañce /앗따난쩨/
자신에게도 만약
tathā /따타/
그렇게
kayirā /까이라/
행한다면
yathaññam /야탄냠/
남을 ~하듯
anusāsati /아누사사띠/
가르치듯

Sudanto vata dammetha attā hi kira duddamo

수단또 와따 담메타 앗따 히 끼라 둣다모

Sudanto /수단또/
잘 다스려진 자라야
vata /와따/
참으로
dammetha /담메타/
다스릴 수 있으리니
attā /앗따/
자신은
hi /히/
참으로
kira /끼라/
(라고 한다)
duddamo /둣다모/
다스리기 어려운 것

번역

남을 가르치듯 자신에게도 그렇게 한다면,

참으로 잘 다스려진 이라야 남을 다스리니, 자신이야말로 다스리기 가장 어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