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73번 게송

제13장 세상 · Lokavaggo · 장 안 7/12

Yassa pāpaṃ kataṃ kammaṃ kusalena pithīyati

얏사 빠빵 까땅 깜망 꾸사레나 삐티야띠

Yassa /얏사/
누구든
pāpaṃ /빠빵/
나쁜
kataṃ /까땅/
지은
kammaṃ /깜망/
행위를
kusalena /꾸사레나/
선한 것으로
pithīyati /삐티야띠/
덮는다면

So imaṃ lokaṃ pabhāseti abbhā mutto'va candimā

소 이망 로깡 빠바세띠 압바 뭇또와 짠디마

So /소/
그는
imaṃ /이망/
lokaṃ /로깡/
세상을
pabhāseti /빠바세띠/
밝게 비추리라
abbhā /압바/
구름에서
mutto'va /뭇또와/
벗어난 (달)처럼
candimā /짠디마/

번역

지은 나쁜 일을 선함으로 덮는 이는,

구름에서 벗어난 달처럼 이 세상을 밝게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