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81번 게송
제14장 깨달은 이의 길 · Buddhavaggo · 장 안 3/18
Ye jhānapasutā dhīrā nekkhammūpasame ratā
예 자나빠수따 디라 넥캄무빠사메 라따
- Ye /예/
- ~하는 이들은
- jhānapasutā /자나빠수따/
- 자나(깊이 잠겨 봄)에 몰두하고
- dhīrā /디라/
- 지혜로운
- nekkhammūpasame /넥캄무빠사메/
- 벗어남과 고요함을
- ratā /라따/
- 즐기나니
Devā'pi tesaṃ pihayanti sambuddhānaṃ satīmataṃ
데와삐 떼상 삐하얀띠 삼붓다낭 사띠마땅
- Devā'pi /데와삐/
- 신들조차
- tesaṃ /떼상/
- 그들을
- pihayanti /삐하얀띠/
- 부러워한다
- sambuddhānaṃ /삼붓다낭/
- 완전히 깨달아
- satīmataṃ /사띠마땅/
- 깨어 있는 이들을
번역
자나(깊이 잠겨 봄)에 몰두하는 지혜로운 이들은 벗어남과 고요함을 즐긴다.
완전히 깨달아 늘 깨어 있는 그들을 신들조차 부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