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20번 게송

제16장 사랑하는 것 · Piyavaggo · 장 안 12/12

Tatheva katapuññampi asmā lokā paraṃ gataṃ

따테와 까따뿐냠삐 앗마 로까 빠랑 가땅

Tatheva /따테와/
또한 마찬가지로
katapuññampi /까따뿐냠삐/
선업을 쌓은 자는
asmā /앗마/
이 세상에서
lokā /로까/
세상에서
paraṃ /빠랑/
다른 세상으로
gataṃ /가땅/
떠난 자를

Puññāni patigaṇhanti piyaṃ ñātīva āgataṃ

뿐냐니 빠띠간한띠 삐양 냐띠와 아가땅

Puññāni /뿐냐니/
그의 선업이
patigaṇhanti /빠띠간한띠/
맞이하리라
piyaṃ /삐양/
사랑받는 자처럼
ñātīva /냐띠와/
친족이
āgataṃ /아가땅/
돌아온 자처럼

번역

이와 같이 좋은 일을 한 이도 이 세상을 떠나 다른 세상으로 가면,

마치 친족이 사랑받는 이가 돌아온 것을 반기듯이, 그가 한 좋은 일들이 그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