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22번 게송

제17장 분노 · Kodhavaggo · 장 안 2/14

Yo ve uppatitaṃ kodhaṃ rathaṃ bhantaṃva vāraye

요 웨 웁빠띠땅 꼬당 라탕 반땅와 와라예

Yo /요/
누구든
ve /웨/
참으로
uppatitaṃ /웁빠띠땅/
치솟은
kodhaṃ /꼬당/
분노를
rathaṃ /라탕/
수레를
bhantaṃ /반땅/
달아나는
va /와/
처럼
vāraye /와라예/
막는다면

Tamahaṃ sārathiṃ brūmi rasmiggāho itaro jano

따마항 사라팅 브루미 랏믹가호 이따로 자노

Tamahaṃ /따마항/
그를 나는
sārathiṃ /사라팅/
마부라
brūmi /브루미/
부르니
rasmiggāho /랏믹가호/
고삐만 잡은 자는
itaro /이따로/
다른
jano /자노/
사람일 뿐이다

번역

치솟는 분노를 달아나는 수레 멈추듯 막는 이가 있다면,

나는 그를 진정한 마부라 부른다. 다른 사람은 그저 고삐만 잡은 사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