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27번 게송

제17장 분노 · Kodhavaggo · 장 안 7/14

Porāṇametaṃ atula netaṃ ajjatanāmiva

뽀라나메땅 아뚜라 네땅 앗자따나미와

Porāṇametaṃ /뽀라나메땅/
이는 오래된 것이라
atula /아뚜라/
아툴라여
netaṃ /네땅/
이것은 아니다
ajjatanāmiva /앗자따나미와/
오늘날의 것과 같이

Nindanti tuṇhimāsīnaṃ nindanti bahubhāṇinaṃ

닌단띠 뚠히마시낭 닌단띠 바후바니낭

Nindanti /닌단띠/
비난하리라
tuṇhimāsīnaṃ /뚠히마시낭/
침묵하는 자도
nindanti /닌단띠/
비난하리라
bahubhāṇinaṃ /바후바니낭/
말을 많이 하는 자도

Mitabhāṇimpi nindanti natthi loke anindito

미따바님삐 닌단띠 낫티 로께 아닌디또

Mitabhāṇimpi /미따바님삐/
적게 말하는 자도
nindanti /닌단띠/
비난하리라
natthi /낫티/
없다
loke /로께/
이 세상에는
anindito /아닌디또/
비난받지 않는 자가

번역

아툴라여, 이는 오래된 것이지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침묵하는 이도 비난받고 말 많은 이도 비난받으며,

적게 말하는 이도 비난받으니 이 세상에 비난받지 않는 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