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29번 게송

제17장 분노 · Kodhavaggo · 장 안 9/14

Yañce viññū pasaṃsanti anuvicca suve suve

얀쩨 윈뉴 빠상산띠 아누윗짜 수웨 수웨

Yañce /얀쩨/
그를
viññū /윈뉴/
지혜로운 이들이
pasaṃsanti /빠상산띠/
칭찬하는
anuvicca /아누윗짜/
깊이 살펴서
suve /수웨/
날마다
suve /수웨/
날마다

Acchiddavuttiṃ medhāviṃ paññāsīlasamāhitaṃ

앗칫다웃띵 메다윙 빤냐시라사마히땅

Acchiddavuttiṃ /앗칫다웃띵/
흠 없는 삶을 사는
medhāviṃ /메다윙/
지혜로운 자이며
paññāsīlasamāhitaṃ /빤냐시라사마히땅/
지혜와 실라(몸에 밴 것)에 깊이 잠긴 이

번역

지혜로운 이들이 깊이 살펴 날마다 칭찬하는 사람은,

흠 없는 삶을 사는 지혜로운 이이며, 실라(몸에 밴 것)와 지혜에 깊이 잠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