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35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1/21
Paṇḍupalāso'va dāni'si yamapurisā'pi ca taṃ upaṭṭhitā
빤두빠라소와 다니시 야마뿌리사삐 짜 땅 우빳티따
- Paṇḍupalāso'va /빤두빠라소와/
- 시든 잎처럼
- dāni'si /다니시/
- 너는 지금
- yamapurisā'pi /야마뿌리사삐/
- 야마의 사자들이
- ca /짜/
- 그리고
- taṃ /땅/
- 너를
- upaṭṭhitā /우빳티따/
- 기다리고 있다
Uyyogamukhe ca tiṭṭhasi patheyyampi ca te na vijjati
우이요가무케 짜 띳타시 빠테이얌삐 짜 떼 나 윗자띠
- Uyyogamukhe /우이요가무케/
- 죽음의 문턱에
- ca /짜/
- 그리고
- tiṭṭhasi /띳타시/
- 서 있다
- patheyyampi /빠테이얌삐/
- 여정의 준비물도
- ca /짜/
- 또한
- te /떼/
- 너에게는
- na /나/
- 아니다
- vijjati /윗자띠/
- 없다
번역
너는 지금 시든 잎과 같고 야마의 사자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너는 떠날 채비의 문턱에 서 있으나 여정을 위한 준비물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