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36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2/21
So karohi dīpamattano khippa vāyama paṇḍito bhava
소 까로히 디빠맛따노 킵빠 와야마 빤디또 바와
- So /소/
- 그러므로
- karohi /까로히/
- 만들어라
- dīpamattano /디빠맛따노/
- 자신을 위한 섬을
- khippa /킵빠/
- 빠르게
- vāyama /와야마/
- 노력하라
- paṇḍito /빤디또/
- 지혜로운 자
- bhava /바와/
- 되어라
Niddhantamalo anaṅgaṇo dibbaṃ ariyabhūmimehisi
닛단따마로 아낭가노 딥방 아리야부미메히시
- Niddhantamalo /닛단따마로/
- 때를 벗은
- anaṅgaṇo /아낭가노/
- 더러움 없는
- dibbaṃ /딥방/
- 신성한
- ariyabhūmimehisi /아리야부미메히시/
- 성자의 경지에 이르리라
번역
그러므로 네 섬을 스스로 만들어라. 서둘러 애써 지혜로운 이가 되어라.
더러움을 벗어 티 없는 이는 성스러운 자리에 이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