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40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6/21

Ayasā'va malaṃ samuṭṭhitaṃ taduṭṭhāya tameva khādati

아야사와 마랑 사뭇티땅 따둣타야 따메와 카다띠

Ayasā'va /아야사와/
쇠에서 생기듯
malaṃ /마랑/
녹이
samuṭṭhitaṃ /사뭇티땅/
생겨나
taduṭṭhāya /따둣타야/
거기서 일어나
tameva /따메와/
바로 그것을
khādati /카다띠/
먹어치운다

Evaṃ atidhonacārinaṃ sakakammāni nayanti duggatiṃ

에왕 아띠도나짜리낭 사까깜마니 나얀띠 둑가띵

Evaṃ /에왕/
이와 같이
atidhonacārinaṃ /아띠도나짜리낭/
지나치게 방탕하게 사는 자를
sakakammāni /사까깜마니/
자신의 행위가
nayanti /나얀띠/
이끈다
duggatiṃ /둑가띵/
나쁜 길로

번역

쇠에서 더러움이 생겨나 바로 그 쇠를 먹어치우듯,

그 자신이 한 일들이 지나치게 방탕하게 사는 이를 나쁜 길로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