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44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10/21
Sujīvaṃ ahirikena kākasūrena dhaṃsinā
수지왕 아히리께나 까까수레나 당시나
- Sujīvaṃ /수지왕/
- 살기 쉬우니
- ahirikena /아히리께나/
- 부끄러움 없는 자에게는
- kākasūrena /까까수레나/
- 까마귀처럼 뻔뻔한 자에게는
- dhaṃsinā /당시나/
- 파렴치한 자에게는
Pakkhandinā pagabbhena saṃkiliṭṭhena jīvitaṃ
빡칸디나 빠갑베나 상끼릿테나 지위땅
- Pakkhandinā /빡칸디나/
- 무모한 자에게는
- pagabbhena /빠갑베나/
- 오만한 자에게는
- saṃkiliṭṭhena /상끼릿테나/
- 더러움에 물든 자에게는
- jīvitaṃ /지위땅/
- 삶은
번역
부끄러움 없이 까마귀처럼 뻔뻔하고 파렴치한 이는 살기 쉽다.
무모하고 오만하며 더러움에 물든 이의 삶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