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45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11/21

Hirimatā ca dujjīvaṃ niccaṃ sucigavesinā

히리마따 짜 둣지왕 닛짱 수찌가웨시나

Hirimatā /히리마따/
부끄러움을 아는 자에게는
ca /짜/
그리고
dujjīvaṃ /둣지왕/
살기 어려우니
niccaṃ /닛짱/
항상
sucigavesinā /수찌가웨시나/
깨끗함을 추구하는 자에게는

Alīnenāpagabbhena suddhājīvena passatā

아리네나빠갑베나 숫다지웨나 빳사따

Alīnenāpagabbhena /아리네나빠갑베나/
집착 없고 겸손한 자에게는
suddhājīvena /숫다지웨나/
깨끗한 삶을 사는 자에게는
passatā /빳사따/
통찰하는 자에게는

번역

부끄러움을 알고 늘 깨끗함을 추구하는 이에게는 살기가 어렵다.

집착 없이 겸손하고 깨끗한 삶을 사는, 통찰하는 이에게는 더욱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