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48번 게송
제18장 더러움 · Malavaggo · 장 안 14/21
Evambho purisa jānāhi pāpadhammā asaññatā
에왐보 뿌리사 자나히 빠빠담마 아산냐따
- Evambho /에왐보/
- 이와 같이
- purisa /뿌리사/
- 사람이여
- jānāhi /자나히/
- 알라
- pāpadhammā /빠빠담마/
- 악한 행위들은
- asaññatā /아산냐따/
- 절제되지 않음에서
Mā taṃ lobho adhammo ca ciraṃ dukkhāya randhayuṃ
마 땅 로보 아담모 짜 찌랑 둑카야 란다융
- Mā /마/
- 말라
- taṃ /땅/
- 너를
- lobho /로보/
- 탐욕이
- adhammo /아담모/
- 불의가
- ca /짜/
- 그리고
- ciraṃ /찌랑/
- 오랫동안
- dukkhāya /둑카야/
- 고통으로
- randhayuṃ /란다융/
- 몰아넣게 하지
번역
사람이여, 나쁜 일들은 마음을 다잡지 못한 데서 옴을 알라.
탐욕과 불의가 너를 오래도록 고통에 몰아넣게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