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58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3/17

Na tena paṇḍito hoti yāvatā bahu bhāsati

나 떼나 빤디또 호띠 야와따 바후 바사띠

Na /나/
아니다
tena /떼나/
그것으로
paṇḍito /빤디또/
지혜로운 자가
hoti /호띠/
되는 것은
yāvatā /야와따/
~하는 만큼
bahu /바후/
많이
bhāsati /바사띠/
말한다고 해서

Khemī averī abhayo paṇḍito'ti pavuccati

케미 아웨리 아바요 빤디또띠 빠웃짜띠

Khemī /케미/
평온하고
averī /아웨리/
원한 없으며
abhayo /아바요/
두려움 없는 자가
paṇḍito'ti /빤디또띠/
지혜로운 자라고
pavuccati /빠웃짜띠/
불리느니라

번역

말을 많이 한다고 지혜로운 이가 되지는 않는다.

평온하고 원한 없고 두려움이 없어야 지혜로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