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59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4/17

Na tāvatā dhammadharā yāvatā bahu bhāsati

나 따와따 담마다라 야와따 바후 바사띠

Na /나/
아니다
tāvatā /따와따/
그만큼으로
dhammadharā /담마다라/
법을 지닌 자가
yāvatā /야와따/
~하는 만큼
bahu /바후/
많이
bhāsati /바사띠/
말한다고 해서

Yo ca appampi sutvāna dhammaṃ kāyena passati

요 짜 압빰삐 숫와나 담망 까예나 빳사띠

Yo /요/
누구든
ca /짜/
그리고
appampi /압빰삐/
적게 듣더라도
sutvāna /숫와나/
듣고서
dhammaṃ /담망/
법을
kāyena /까예나/
몸소
passati /빳사띠/
본다면

Sa ve dhammadharo hoti yo dhammaṃ nappamajjati

사 웨 담마다로 호띠 요 담망 납빠맛자띠

Sa /사/
그는
ve /웨/
참으로
dhammadharo /담마다로/
법을 지닌 자가
hoti /호띠/
되나니
yo /요/
누구든
dhammaṃ /담망/
법에
nappamajjati /납빠맛자띠/
방일하지 않는 자는

번역

말을 많이 한다고 법을 지닌 이가 되지는 않는다.

적게 듣더라도 법을 몸소 보는 이,

법을 소홀히 하지 않는 이가 법을 지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