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64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9/17

Na muṇḍakena samaṇo abbato alikaṃ bhaṇaṃ

나 문다께나 사마노 압바또 아리깡 바낭

Na /나/
아니다
muṇḍakena /문다께나/
삭발함으로
samaṇo /사마노/
사마나(애쓰는 이)가
abbato /압바또/
지킬 것을 지키지 않고
alikaṃ /아리깡/
거짓을
bhaṇaṃ /바낭/
말하는 자는

Icchālobhasamāpanno samaṇo kiṃ bhavissati

잇차로바사마빤노 사마노 낑 바윗사띠

Icchālobhasamāpanno /잇차로바사마빤노/
욕망과 탐욕에 빠진 자가
samaṇo /사마노/
사마나가
kiṃ /낑/
어찌
bhavissati /바윗사띠/
될 수 있으랴

번역

삭발한다고 해서 사마나(애쓰는 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킬 것을 지키지 않고 거짓말을 하며 욕망과 탐욕에 빠진 이가 어떻게 사마나가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