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65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10/17

Yo ca sameti pāpāni aṇuṃ thūlāni sabbaso

요 짜 사메띠 빠빠니 아눙 투라니 삽바소

Yo /요/
누구든
ca /짜/
그리고
sameti /사메띠/
가라앉히면
pāpāni /빠빠니/
악행들을
aṇuṃ /아눙/
작든
thūlāni /투라니/
크든
sabbaso /삽바소/
남김없이

Samitattā hi pāpānaṃ samaṇo'ti pavuccati

사미땃따 히 빠빠낭 사마노띠 빠웃짜띠

Samitattā /사미땃따/
가라앉혔기에
hi /히/
참으로
pāpānaṃ /빠빠낭/
악행들을
samaṇo'ti /사마노띠/
사마나(애쓰는 이)라고
pavuccati /빠웃짜띠/
불리느니라

번역

크고 작은 나쁜 일을 남김없이 가라앉히면

나쁜 일을 가라앉혔기에 사마나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