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66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11/17

Na tena bhikkhū hoti yāvatā bhikkhate pare

나 떼나 빅쿠 호띠 야와따 빅카떼 빠레

Na /나/
아니다
tena /떼나/
그것으로
bhikkhū /빅쿠/
빅쿠(걸식하는 이)가
hoti /호띠/
되는 것은
yāvatā /야와따/
~하는 만큼
bhikkhate /빅카떼/
구걸한다고 해서
pare /빠레/
남에게

Vissaṃ dhammaṃ samādāya bhikkhu hoti na tāvatā

윗상 담망 사마다야 빅쿠 호띠 나 따와따

Vissaṃ /윗상/
온전히
dhammaṃ /담망/
법을
samādāya /사마다야/
받아들여
bhikkhu /빅쿠/
빅쿠가
hoti /호띠/
되나니
na /나/
아니라
tāvatā /따와따/
단지 그것만으로는

번역

남에게 구걸한다고 빅쿠(걸식하는 이)가 되지는 않는다.

법을 온전히 받아 지니는 이가 빅쿠이지, 걸식만으로는 빅쿠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