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68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13/17

Na monena muni hoti mūḷharūpo aviddasu

나 모네나 무니 호띠 물하루뽀 아윗다수

Na /나/
아니다
monena /모네나/
침묵으로
muni /무니/
성자가
hoti /호띠/
되는 것은
mūḷharūpo /물하루뽀/
어리석고
aviddasu /아윗다수/
무지한 자가

Yo ca tulaṃ'va paggayha varamādāya paṇḍito

요 짜 뚜랑와 빡가이하 와라마다야 빤디또

Yo /요/
누구든
ca /짜/
그리고
tulaṃ'va /뚜랑와/
저울처럼
paggayha /빡가이하/
들어 가늠하여
varamādāya /와라마다야/
가장 좋은 것을 취하는
paṇḍito /빤디또/
지혜로운 자

번역

어리석고 무지한 이가 침묵한다고 성자가 되지는 않는다.

저울로 잘 가늠하여 가장 좋은 것을 택하는 이가 지혜로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