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69번 게송

제19장 진리에 선 사람 · Dhammaṭṭhavaggo · 장 안 14/17

Pāpāni parivajjeti sa munī tena so muni

빠빠니 빠리왓제띠 사 무니 떼나 소 무니

Pāpāni /빠빠니/
악행들을
parivajjeti /빠리왓제띠/
피하나니
sa /사/
그는
munī /무니/
성자이며
tena /떼나/
그러므로
so /소/
그가
muni /무니/
성자이니라

Yo munāti ubho loke muni tena pavuccati

요 무나띠 우보 로께 무니 떼나 빠웃짜띠

Yo /요/
누구든
munāti /무나띠/
헤아려 알면
ubho /우보/
loke /로께/
세상을
muni /무니/
성자라고
tena /떼나/
그것으로
pavuccati /빠웃짜띠/
불리느니라

번역

나쁜 일을 피하기에 그가 성자이며, 그래서 성자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두루 헤아려 아는 이가 성자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