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292번 게송

제21장 여러 가지 · Pakiṇṇakavaggo · 장 안 3/16

Yaṃ hi kiccaṃ tadapaviddhaṃ akiccaṃ pana kayirati

양 히 낏짱 따다빠윗당 아낏짱 빠나 까이라띠

Yaṃ /양/
무엇이든
hi /히/
참으로
kiccaṃ /낏짱/
해야 할 일을
tadapaviddhaṃ /따다빠윗당/
내던져 버리고
akiccaṃ /아낏짱/
하지 않아도 될 일을
pana /빠나/
오히려
kayirati /까이라띠/
하고 있다면

Unnalānaṃ pamattānaṃ tesaṃ vaḍḍhanti āsavā

운나라낭 빠맛따낭 떼상 왓단띠 아사와

Unnalānaṃ /운나라낭/
거만하고
pamattānaṃ /빠맛따낭/
마음이 흐트러진 이들은
tesaṃ /떼상/
그들의
vaḍḍhanti /왓단띠/
늘어난다
āsavā /아사와/
아사와(흘러드는 것)가

번역

해야 할 일을 내던지고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오히려 한다면,

거만하고 마음이 흐트러진 그런 이들은 아사와(흘러드는 것)가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