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06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1/14
Abhūtavādī nirayaṃ upeti yo cāpi katvā na karomīti cāha
아부따와디 니라양 우뻬띠 요 짜삐 깟와 나 까로미띠 짜하
- Abhūtavādī /아부따와디/
- 거짓을 말하는 자는
- nirayaṃ /니라양/
- 지옥에
- upeti /우뻬띠/
- 떨어진다
- yo /요/
- ~한 자도
- cāpi /짜삐/
- 또한
- katvā /깟와/
- 해 놓고도
- na /나/
- 않았다고
- karomīti /까로미띠/
- 하지
- cāha /짜하/
- 말하는 자도
Ubho'pi te pecca samā bhavanti nihīnakammā manujā parattha
우보삐 떼 뻿짜 사마 바완띠 니히나깜마 마누자 빠랏타
- Ubho'pi /우보삐/
- 둘 다
- te /떼/
- 그들은
- pecca /뻿짜/
- 죽은 뒤에는
- samā /사마/
- 같아
- bhavanti /바완띠/
- 진다
- nihīnakammā /니히나깜마/
- 천한 행위를 한
- manujā /마누자/
- 사람들은
- parattha /빠랏타/
- 저 세상에서
번역
거짓을 말하는 이는 지옥에 떨어지고, 해 놓고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이도 마찬가지다.
천한 행위를 한 이 사람들은 죽은 뒤 저 세상에서 둘 다 같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