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08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3/14
Seyyo ayoguḷo bhutto tatto aggisikhūpamo
세이요 아요구로 붓또 땃또 악기시쿠빠모
- Seyyo /세이요/
- 차라리 낫다
- ayoguḷo /아요구로/
- 쇠구슬을
- bhutto /붓또/
- 삼키는 것이
- tatto /땃또/
- 뜨겁게 달구어진
- aggisikhūpamo /악기시쿠빠모/
- 불꽃처럼
Yañce bhūñjeyya dussīlo raṭṭhapiṇḍaṃ asaññato
얀쩨 분제이야 둣시로 랏타삔당 아산냐또
- Yañce /얀쩨/
- ~하는 것보다는
- bhūñjeyya /분제이야/
- 받아먹는 것보다는
- dussīlo /둣시로/
- 실라(몸에 밴 것)가 무너진 이가
- raṭṭhapiṇḍaṃ /랏타삔당/
- 나라에서 주는 밥을
- asaññato /아산냐또/
- 절제 없이
번역
차라리 불꽃처럼 뜨겁게 달군 쇠구슬을 삼키는 것이 낫다,
실라(몸에 밴 것)가 무너진 이가 절제 없이 나라에서 주는 밥을 받아먹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