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09번 게송
제22장 지옥 · Nirayavaggo · 장 안 4/14
Cattāri ṭhānāni naro pamatto Āpajjati paradārūpasevī
짯따리 타나니 나로 빠맛또 Ā빳자띠 빠라다루빠세위
- Cattāri /짯따리/
- 네 가지
- ṭhānāni /타나니/
- 처지에
- naro /나로/
- 사람은
- pamatto /빠맛또/
- 방심하여
- Āpajjati /아빳자띠/
- 빠진다
- paradārūpasevī /빠라다루빠세위/
- 남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Apuññalābhaṃ na nikāmaseyyaṃ Nindaṃ tatiyaṃ nirayaṃ catutthaṃ
아뿐냐라방 나 니까마세이양 닌당 따띠양 니라양 짜뚯탕
- Apuññalābhaṃ /아뿐냐라방/
- 나쁜 업을 얻음이 첫째요
- na /나/
- 못함이 둘째요
- nikāmaseyyaṃ /니까마세이양/
- 편히 잠들지
- Nindaṃ /닌당/
- 비난받음이
- tatiyaṃ /따띠양/
- 셋째요
- nirayaṃ /니라양/
- 지옥에 떨어짐이
- catutthaṃ /짜뚯탕/
- 넷째다
번역
남의 아내를 범하는 이는 방심하여 네 가지 처지에 빠진다.
나쁜 업을 얻음이 첫째요, 편히 잠들지 못함이 둘째다.
비난받음이 셋째요, 지옥에 떨어짐이 넷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