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35번 게송

제24장 갈애 · Taṇhāvaggo · 장 안 2/26

Yā esā sahatī jammī taṇhā loke visattikā

야 에사 사하띠 잠미 딴하 로께 위삿띠까

/야/
이는
esā /에사/
sahatī /사하띠/
사로잡는
jammī /잠미/
사악한
taṇhā /딴하/
갈애가
loke /로께/
세상에서
visattikā /위삿띠까/
얽어매는 것이니

Sokā tassa pavaḍḍhanti abhivaṭṭhaṃ'va bīraṇaṃ

소까 땃사 빠왓단띠 아비왓탕와 비라낭

Sokā /소까/
슬픔들이
tassa /땃사/
그의
pavaḍḍhanti /빠왓단띠/
자라나니
abhivaṭṭhaṃ /아비왓탕/
비 맞아 자란
iva /이와/
처럼
bīraṇaṃ /비라낭/
비라나 풀

번역

사람을 사로잡는 이 사악한 목마름은 세상을 옭아맨다.

비 맞아 자란 비라나 풀처럼, 슬픔이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