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43번 게송

제24장 갈애 · Taṇhāvaggo · 장 안 10/26

Tasiṇāya purakkhatā pajā parisappanti saso'va bādhito

따시나야 뿌락카따 빠자 빠리삽빤띠 사소와 바디또

Tasiṇāya /따시나야/
갈애에
purakkhatā /뿌락카따/
이끌린
pajā /빠자/
존재들은
parisappanti /빠리삽빤띠/
허둥댄다
saso /사소/
덫에 걸린 토끼가
iva /이와/
처럼
bādhito /바디또/
궁지에 몰린

Tasmā tasiṇaṃ vinodaya bhikkhu ākaṅkhī virāgamattano

땃마 따시낭 위노다야 빅쿠 아깡키 위라가맛따노

Tasmā /땃마/
그러므로
tasiṇaṃ /따시낭/
갈애를
vinodaya /위노다야/
몰아내라
bhikkhu /빅쿠/
빅쿠(걸식하는 이)여
ākaṅkhī /아깡키/
바란다면
virāgam /위라감/
해탈을
attano /앗따노/
자신의

번역

목마름에 이끌린 존재들은 덫에 걸려 궁지에 몰린 토끼처럼 허둥댄다.

그러므로 빅쿠(걸식하는 이)여, 스스로 벗어나기를 바란다면 목마름을 몰아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