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45번 게송
제24장 갈애 · Taṇhāvaggo · 장 안 12/26
Na taṃ daḷhaṃ bandhanamāhu dhīrā
나 땅 달항 반다나마후 디라
- Na /나/
- 아니라
- taṃ /땅/
- 그것을
- daḷhaṃ /달항/
- 굳센
- bandhanam /반다남/
- 속박이라
- āhu /아후/
- 말하지
- dhīrā /디라/
- 지혜로운 이들은
Yadāyasaṃ dārujaṃ babbajañca
야다야상 다루장 밥바잔짜
- Yad /얏/
- ~인 것
- āyasaṃ /아야상/
- 쇠로 된
- dārujaṃ /다루장/
- 나무로 된
- babbajañca /밥바잔짜/
- 밥바자 풀로 된 것도
Sārattarattā maṇikuṇḍalesu
사랏따랏따 마니꾼다레수
- Sārattarattā /사랏따랏따/
- 깊이 집착함은
- maṇikuṇḍalesu /마니꾼다레수/
- 보석과 귀걸이에 대해
Puttesu dāresu ca yā apekhā
뿟떼수 다레수 짜 야 아뻬카
- Puttesu /뿟떼수/
- 자식들에 대한
- dāresu /다레수/
- 아내에 대한
- ca /짜/
- 그리고
- yā /야/
- ~인
- apekhā /아뻬카/
- 애착
번역
지혜로운 이들은 그것을 굳센 묶임이라 하지 않는다,
쇠로 되었든 나무로 되었든 밥바자 풀로 되었든.
보석과 귀걸이에 깊이 물들어 집착하고,
자식과 아내를 향해 애틋해하는 마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