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74번 게송
제25장 빅쿠 · Bhikkhuvaggo · 장 안 15/23
Yato yato sammasati khandhānaṃ udayabbayaṃ
야또 야또 삼마사띠 칸다낭 우다얍바양
- Yato /야또/
- ~할 때마다
- yato /야또/
- ~할 때마다
- sammasati /삼마사띠/
- 통찰하면
- khandhānaṃ /칸다낭/
- 오온의
- udayabbayaṃ /우다얍바양/
- 일어남과 사라짐을
Labhati pītipāmojjaṃ amataṃ taṃ vijānataṃ
라바띠 삐띠빠못장 아마땅 땅 위자나땅
- Labhati /라바띠/
- 얻는다
- pītipāmojjaṃ /삐띠빠못장/
- 기쁨과 환희를
- amataṃ /아마땅/
- 죽음 없는
- taṃ /땅/
- 그것을
- vijānataṃ /위자나땅/
- 아는 이들에게는
번역
오온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늘 통찰한다.
기쁨과 환희를 얻나니, 아는 이들에게 그것은 죽음 없는 자리다.
한역과 다른 곳
當制五陰,伏意如水,清淨和悅,為甘露味。
마땅히 오음을 제어하고 뜻을 물처럼 굴복시키면, 맑고 깨끗하며 화락하여 감로의 맛이 된다.
팔리는 오온을 '일어나고 사라짐을 살펴본다(sammasati udayabbayaṃ)'고 한다.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며, 그 봄에서 기쁨이 온다. 한역은 '제어하고(制) 굴복시키라(伏)'로 바꾸어, 관찰이 통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