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75번 게송

제25장 빅쿠 · Bhikkhuvaggo · 장 안 16/23

Tatrāyamādi bhavati idha paññassa bhikkhuno

땃라야마디 바와띠 이다 빤냣사 빅쿠노

Tatrāyamādi /땃라야마디/
이것이 그 시작이니
bhavati /바와띠/
된다
idha /이다/
여기
paññassa /빤냣사/
지혜로운
bhikkhuno /빅쿠노/
빅쿠(걸식하는 이)에게는

Indriyagutti santuṭṭhī pātimokkhe ca saṃvaro

인드리야굿띠 산뚯티 빠띠목케 짜 상와로

Indriyagutti /인드리야굿띠/
감각의 통제
santuṭṭhī /산뚯티/
만족
pātimokkhe /빠띠목케/
빠띠목카(지켜야 할 조목)에서의
ca /짜/
그리고
saṃvaro /상와로/
단속이다

번역

지혜로운 빅쿠에게는 이것이 그 시작이다.

감각을 지키고 만족하며 빠띠목카(지켜야 할 조목)를 따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