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414번 게송
제26장 바라문 · Brāhmaṇavaggo · 장 안 32/41
Yo imaṃ paḷipathaṃ duggaṃ saṃsāraṃ mohamaccagā
요 이망 빠리빠탕 둑강 상사랑 모하맛짜가
- Yo /요/
- 그가
- imaṃ /이망/
- 이
- paḷipathaṃ /빠리빠탕/
- 진창길과
- duggaṃ /둑강/
- 험한 길인
- saṃsāraṃ /상사랑/
- 윤회를
- moham /모함/
- 어리석음을
- accagā /앗짜가/
- 뛰어넘었다면
Tiṇṇo pāragato jhāyī anejo akathaṃkatī
띤노 빠라가또 자이 아네조 아까탕까띠
- Tiṇṇo /띤노/
- 건너고
- pāragato /빠라가또/
- 저 언덕에 이르러
- jhāyī /자이/
- 명상하며
- anejo /아네조/
- 흔들림 없고
- akathaṃkatī /아까탕까띠/
- 의심이 없는 이
Anupādāya nibbuto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
아누빠다야 닙부또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
- Anupādāya /아누빠다야/
- 집착 없이
- nibbuto /닙부또/
- 고요해진
- tamahaṃ /따마항/
- 나는 그를
- brūmi /브루미/
- 부르리라
- brāhmaṇaṃ /브라흐마낭/
- 바라문(사제 계급)이라
번역
이 진창길, 험한 떠돎의 길과 그 어리석음을 뛰어넘어,
건너서 저 언덕에 이르고, 자나에 들어 흔들림 없고 의심이 없으며,
붙잡지 않고 고요해진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