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37번 게송
제3장 마음 · Cittavaggo · 장 안 5/11
Dūraṅgamaṃ ekacaraṃ asarīraṃ guhāsayaṃ
두랑가망 에까짜랑 아사리랑 구하사양
- Dūraṅgamaṃ /두랑가망/
- 멀리 가고
- ekacaraṃ /에까짜랑/
- 홀로 다니며
- asarīraṃ /아사리랑/
- 몸이 없이
- guhāsayaṃ /구하사양/
- 동굴에 거하는
Ye cittaṃ saññamessanti mokkhanti mārabandhanā
예 찟땅 산냐멧산띠 목칸띠 마라반다나
- Ye /예/
- 그것을
- cittaṃ /찟땅/
- 마음을
- saññamessanti /산냐멧산띠/
- 제어하는 이들은
- mokkhanti /목칸띠/
- 벗어나리라
- mārabandhanā /마라반다나/
- 마라의 속박에서
번역
멀리 가고 홀로 다니며, 몸도 없이 굴속에 깃드는 것이 마음이다.
그 마음을 잡도리하는 이들은 마라의 묶임에서 풀려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