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43번 게송

제3장 마음 · Cittavaggo · 장 안 11/11

Na taṃ mātā pitā kayirā aññe vā pi ca ñātakā

나 땅 마따 삐따 까이라 안녜 와 삐 짜 냐따까

Na /나/
못한다
taṃ /땅/
그것을
mātā /마따/
어머니도
pitā /삐따/
아버지도
kayirā /까이라/
할 수
aññe /안녜/
다른 이들도
/와/
혹은
pi /삐/
또한
ca /짜/
그리고
ñātakā /냐따까/
친족들도

Sammāpaṇihitaṃ cittaṃ seyyaso naṃ tato kare

삼마빠니히땅 찟땅 세이야소 낭 따또 까레

Sammāpaṇihitaṃ /삼마빠니히땅/
바르게 향한
cittaṃ /찟땅/
마음이
seyyaso /세이야소/
그것보다 더 나은 것을
naṃ /낭/
그에게
tato /따또/
그것보다
kare /까레/
일으키리라

번역

어머니도 아버지도 해 줄 수 없고, 다른 친척도 해 줄 수 없는 일을,

바르게 향한 마음이 그에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