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57번 게송

제4장 꽃 · Pupphavaggo · 장 안 14/16

Tesaṃ sampannasīlānaṃ appamādavihārinaṃ

떼상 삼빤나시라낭 압빠마다위하리낭

Tesaṃ /떼상/
그들
sampannasīlānaṃ /삼빤나시라낭/
실라(몸에 밴 것)를 온전히 갖춘 이들
appamādavihārinaṃ /압빠마다위하리낭/
깨어 있음 속에 사는 자들은

Sammadaññā vimuttānaṃ māro maggaṃ na vindati

삼마단냐 위뭇따낭 마로 막강 나 윈다띠

Sammadaññā /삼마단냐/
진리를 완전히 깨달아
vimuttānaṃ /위뭇따낭/
해탈한 자들에게는
māro /마로/
마라(사람을 붙들어 두는 힘)가
maggaṃ /막강/
그 길을
na /나/
못한다
vindati /윈다띠/
찾지

번역

실라를 온전히 갖추고 깨어 있음 속에 살며,

진리를 완전히 깨달아 풀려난 이들에게는,

마라가 그 길을 찾지 못한다.